제주 MICE산업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댄다
제주컨벤션뷰로, MICE 업계와 함께하는 온라임 좌담회 개최
김현석기자 ik012@ihalla.com입력 : 2020. 10. 29(목) 16:53
제주컨벤션뷰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MICE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MICE 업계와 함께하는 온라인 좌담회와 학술대회를 주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30일 일출랜드에서 열리는 MICE 산업 활성화 좌담회는 'MICE 산업 비대면 패러다임과 미팅테크놀로지'라는 주제로 방역중심, 비대면 행사개최로 전환되는 사례를 공유하고, 최근 MICE 업계의 화두인 미팅테크놀로지가 적용돼 변화하고 있는 MICE 산업의 미래와 도내 관련업계가 대응해야 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좌담회 제1토론 순서에는 한국전시주최자협회 이병윤 전무와 숨비페어스 강상현 대표, 뭉치 홍승범 본부장, 제주컨벤션뷰로 김형준 사무국장이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제주 MICE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제2토론에서는 킨터치 박장혁 대표, 누리커뮤니케이션 유영신 대표, 봉수컴넷 문봉수 대표 등이 패널로 참여해 '미팅테크놀로지 활용으로 제주 MICE 산업 활성화 모색'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이번 좌담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행사는 제주컨벤션뷰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선착순으로 최대 30명 오프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제주컨벤션뷰로 관계자는 "앞으로 한국MICE관광학회, 제주관광학회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주최해 국내 석학들의 의견을 제주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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