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포밍-제주' 11월 2일까지 새탕라움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10. 28(수) 19:29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중인 제주시 남성마을 등을 촬영한 기록물을 활용한 '데이터 포밍-제주'전이 11월 2일까지 새탕라움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수집된 데이터를 랜선으로 받아 5명(팀)이 각기 다른 관점으로 풀어낸 작업을 선보이는 자리다. 김기대, 룸앤테일, 양숙현, 정혜윤, 황문정이 참여했다.

관람은 웹사이트(www.instagram.com/seetangraum)로 사전 방문 신청을 해야 가능하다.
문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