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환자 이송 시간 단축될 것" 기대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입력 : 2020. 10. 28(수) 00:00
도, 음압특수구급차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음압특수구급차를 도내 소방서와 보건소에 배치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체계를 강화.

제주도 내 음압특수구급차는 총 6대로 제주지역 소방서, 제주대학교병원, 제주시·서귀포시보건소에 배치될 예정이며 내달 1일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

원 지사는 27일 음압특수구급차 시연 현장서 "음압특수구급차 도입으로 소방대원, 보건직원의 안전과 함께 환자 이송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첨언. 이태윤기자

서귀포시, 권한강화 도모

○…서귀포시가 행정시 권한강화를 위한 제도개선과제 및 관행개선과제 발굴을 위해 최근 자체 실무팀을 꾸리고 운용에 착수.

실무팀은 자치행정과장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공직사회 내부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비효율구조를 적극 발굴, 연내 2~3회 실무팀 회의를 거쳐 발굴된 과제를 제주도에 건의할 계획.

시 관계자는 “공직내부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사안을 발굴·개선하면서 행정시의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설명. 현영종기자

노동관계법 아카데미 개최

○…제주경영자총협회가 제주경총 회원사와 지역 기업체 인사 등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실무 아카데미를 개최해 호응.

협회는 27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경총 회원사와 지역 기업 인사·노무담당자, 근로자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노동관계법 실무 아카데미를 열고 임금 개념 및 기준 임금, 임금 관련 쟁점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교육을 진행.

한 참석자는 “임금관련 주요 이슈와 쟁점의 설명, 퇴직금 산정과 기타 수당 지급, 연차유급휴가제 등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언급. 고대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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