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도서관 온라인으로 '작가와 함께 그림책 여행'
10월 31일부터 격주 토요일 그림책 작가 4명과 만남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10. 21(수) 17:15
제주시 애월도서관이 어린이들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시간 온라인 화상 채팅 프로그램(ZOOM)에 접속해 10월 31일부터 12월 12일까지 격주로 토요일 오후 2시~4시에 4명의 그림책 작가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작가는 '신통방통 세 가지 말'의 김경희, '수영장에 간 아빠'의 유진, '숲속 재봉사'의 최향랑,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의 곽민수 작가다. 그림책 작가들이 직접 공연, 그림책 완성이야기,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7~9세 어린이면 신청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프로그램 전 주 수요일부터 선착순 15명이다. 제주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란을 이용하면 된다.
문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