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이중섭예술제 학생그림그리기대회
코로나19 여파로 우편 접수·현장 승차 접수 진행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10. 17(토) 07:43
한국예총 서귀포지회(지회장 윤봉택)는 2020년도 제23회 이중섭예술제 기념 행사로 전도학생그림그리기대회를 연다.

이중섭예술제는 이중섭과 서귀포시의 인연을 기리며 1997년부터 해마다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취소한 대신에 전도학생그림그리기 대회는 비대면 공모전으로 변경해 치른다.

전도학생그림그리기 대회는 '아름다운 서귀포'를 주제로 제주도내 유치부,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중고등부 등 4개 부문으로 실시된다. 우편 접수(한국예총 서귀포지회, 서귀포시 김정문화로 36 김정문화회관 내)는 10월 30일(소인 유효)까지, 현장 접수는 10월 31일 오전 9~오후 5시 이중섭거리에 있는 유토피아 커뮤니티센터 앞에서 드라이브 인 스루 형식으로 진행된다. 문의 739-3287.
문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