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올해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 선정
재난사고 대응 골든타임 확보 플랫폼 구축 등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0. 09. 28(월) 11:21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결과 총 37건 중 우수사례 4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소방안전본부(119 종합상황실)의 재난사고 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국민안전 지킴이 플랫폼 구축' ▷디지털 융합과의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도시 안심서비스, 태양광 AI 드론 해양환경 모니터링, 수소 드론 안전활용 서비스하기 위한 '드론 행정혁신 프로젝트' ▷축산진흥원의 제주 흑돼지의 유전자 보존 및 의료산업화를 위한 '제주 흑돼지 먹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사업 ▷농업기술원(제주농업기술센터)의 레드키위의 수확기를 20일 단축한 '전국에서 가장 빨리 제주산 레드키위 출하'정책(사업)이다.

우수사례 4건은 행정안전부 전국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정치/행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