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52·53번 코로나19 확진자 퇴원... 치료중 6명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0. 09. 26(토) 00:11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제주대학교병원 음압병상에서 격리치료를 받아온 제주 52·53번 확진자가 입원 15일 만인 25일 오후 6시쯤 퇴원했다고 밝혔다.

 제주 52번 확진자 A씨는 온천 방문 이력이 있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7시 30분쯤 확진 판정을 받은 후 11일 오전 8시 10분쯤 제주대학교병원으로 이송돼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제주 53번 확진자 B씨 역시 온천을 방문해 확진 판정을 받은 케이스이다.

 B씨는 지난 11일 오후 7시 30분쯤 확진판정을 받은 후 당일 오후 9시 30분쯤 제주대학교병원으로 이송돼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이에따라 25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입원치료 중인 확진자는 6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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