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 '늦캉스'휴가지로 인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골프코스와 최고급 호텔 결합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0. 09. 21(월) 17:36
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가 골퍼들 사이에서 늦캉스(늦은 바캉스) 휴가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는 21일 "서울과 가까운 경기 안성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골프코스, 최고급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호텔로 골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는 부지를 감싸 안은 울창한 수림과 계곡이 있는 완만한 지형으로 이뤄져 있다. 골프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은 안성시 최초의 관광숙박시설로 마에스트로CC 페어웨이 조망이 가능하며, 25개의 객실과 조경공원을 갖췄다. 부대시설도 스크린골프장, 편백사우나, 실내 및 실외정원, 물놀이장, 오락실, 노래방, 레스토랑, 당구장, 탁구장, 편의점 등 다양하게 들어섰다.

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는 골프와 숙박을 결합한 할인혜택도 선보이고 있다. 호텔 숙박 고객에게는 익일 주중 첫 타임(07시59분 이전) 골프 이용 고객에게 1인당 그린피 2만원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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