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농협 태풍 피해농가 재해지원비 지원
김현석기자 ik012@ihalla.com입력 : 2020. 09. 20(일) 16:51
구좌농협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주 밭작물 토양생태환경보전사업 특별지원'과 병행해 '당근·감자·무' 작물의 휴경지원사업에 대상자로 확정된 태풍피해 농가에게 총 1억 5000만원 한도 범위 내에서 평당 300원씩 재해지원비를 별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윤민 구좌농협 조합장은 "태풍피해를 입은 조합원님들의 걱정과 시름을 덜어드리고, 농협이 늘 농업인조합원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드리겠다는 다짐의 일환으로 재해지원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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