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제주 고교생 일본어말하기 대회
일본영사관 주최 10월 16일까지 1차 원고 마감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9. 19(토) 09:34
주제주일본총영사관은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 NPO법인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와 공동으로 제주지역 고등학생 대상 제21회 고교생일본어 말하기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1차 원고심사를 통과한 연사들이 참가해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경연을 벌인다. 1차 심사를 위한 원고 마감은 10월 16일까지로 이메일(information@cj.mofa.go.jp)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회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특별상 4명 등 수상자 8명에겐 JENESYS 프로그램으로 9박 10일간 방일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다만 내년 1월~2월 예정된 방일연수는 코로나 영향으로 중지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 한해 코로나가 진정된 단계에서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가 초청하는 6박 7일 규슈연수의 특전이 주어진다. 홈페이지(www.jeju.kr.emb-japan.go.jp) 참고.
문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