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유학생 동선·접촉자 없어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입력 : 2020. 09. 18(금) 16:31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방글라데시 국적 유학생 A씨(제주 57번)의 접촉자와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유학생 11명과 함께 제주에 입도했다. 이날 일행 중 한명은 코로나19 확진판정(제주 47번)을 받았고, 나머지 11명은 모두 음성판정 받았다. 이후 격리중이던 유학생 11명중 1명인 A씨가 4차례이뤄진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나머지 유학생 10명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가 해제됐다.

 한편, A씨가 격리 중이던 임시 생활숙소 내·외부에 대한 방역소독은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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