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태풍 피해 흔적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입력 : 2020. 09. 17(목) 00:00
16일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해안에 설치된 해안펜스가 지난 태풍에 훼손됐지만 복구가 미뤄지면서 미관 저해는 물론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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