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정원 '코리아 유니크베뉴' 선정
고대로기자 bigroad@ihalla.com입력 : 2020. 09. 16(수) 09:12
제주 생각하는정원(Spirited Garden)이 2020년 코리아 유니크베뉴(Korea Unique Venue)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해 매년 선정하는 유니크 베뉴(Unique Venue)는 국제회의 등 대규모 행사 장소로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매력이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앞서 생각하는정원은 올해 7월에는 세계적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가 선정하는 '2020년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Travelers' Choice Awards)를 수상했다. 지난해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수집한 수백만 개 리뷰와 의견, 평가의 질과 수량 등 기준에 따라 지난 7월 28일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한 것이다.

최근 코로나19 기간으로 어려움 중에도 고객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통해 창조적인 차별성과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높힌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생각하는 정원'은 1968년부터 농부 성범영 원장이 황무지를 개척하기 시작하며 1992년 개원했으며 꾸준한 시설보완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으로 철학과 예술을 정원에 담아 독특한 가치를 만들어내어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생각하는 정원의 우공정신과 문화와 철학에 대한 이야기가 중국 역사와 사회교과서에 소개되고 있으며 트립어드바이저에서도 최상위 순위에 올라 있다. 또한, 생각하는 정원은 제주의 향토색을 지닌 6차산업인증사업자로서 제주의 육감을 전세계 방문객들에게 전하며 힐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만족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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