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현명한 결정 감사... 지역상생 최선"
14일 카지노산업 영향평가 '적합' 판정 대한 입장 밝혀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0. 08. 14(금) 11:34
롯데관광개발(주)는 14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대한 제주특별자치도 카지노산업 영향평가 심의위원회의의 '적합' 판정에 대해 "심의위원들이 제주의 미래를 위해 현명한 결정을 내려주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롯데관광개발이 일등 향토기업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데 대해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판정은 본사를 제주로 이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실천하겠다는 롯데관광개발의 진정성과 실현 의지를 믿어주신 결과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심의를 계기로 일자리 1등, 세금 1등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서 제주도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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