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로 '탐라순력도' 들고 세종시 나들이
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 개막·교류협력 공연 펼쳐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08. 12(수) 19:44
마로의 '탐라순력도: 다채로운 꿈'.
제주 사단법인 마로가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2020 세종특별시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은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활동 지원과 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3개 세종시 상주단체와 3개 타 시·도 단체가 교류형태로 공연을 벌인다.

마로는 세종시 공연장상주단체인 퓨전국악그룹 풍류와 교류 무대로 개막 공연(15일 오후 7시30분)과 교류협력 공연(18일 오후 7시30분)을 잇따라 펼친다. 개막 공연은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희망'을 주제로 준비했다. 교류협력 공연에서는 '탐라순력도: 다채로운 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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