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식재산센터 무료변리상담 지원
김현석기자 ik012@ihalla.com입력 : 2020. 08. 11(화) 17:41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는 오는 13일 제주벤처마루 제주지식재산센터에서 도민들의 지식재산권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무료변리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양지순 변리사(한국지식재산보호원)를 초청해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상담시간 조정을 위해 사전에 전화예약을 받고 있다. 방문상담이 어려운 민원인의 경우에는 전화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무료변리상담서비스는 현재 7월 상담까지 총 6건을 지원했으며, 상담내용을 살펴보면 특허가 4건, 상표가 2건으로 특허관련 변리 상담 수요가 많은 비중을 차지해 기술에 대한 컨설팅화를 통한 사업화에 관심을 보였다.

 제주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를 위해 보다 높은 질의 상담을 지원해 향후 기업들의 지식재산경영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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