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일 도민회장 취임-김세억 대표 봉사 표창 수상 축하연
안봉수 전 재경조천읍민회장 주최로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서 열려
서울=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입력 : 2020. 07. 11(토) 12:26
서울제주도민회 원로 안봉수씨(전 재경조천읍민회장·함덕 출신)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수담한정식에서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한일 제32대 서울제주도민회장 취임과 김세억 U&B 코퍼레이션 대표의 서울시장 봉사 표창장·한국교원단체연합회장 공로상 수상 축하연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전병돈 도민회 고문, 오한근 전 재경대정향우회장, 오승훈 화남식품산업 대표, 김봉종 재경조천읍민회장, 이일현 재경제주시향우회장, 윤문유 서울우도면민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봉수 씨는 "덕망 높은 신임 회장께서 앞으로 도민회를 잘 이끌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히고 "김세억 대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랜 시간 봉사활동을 펼치며 제주도민의 위상을 높이고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안봉수 씨는 제14대 김현옥 서울시장 비서관과 ABC 국제상사 대표, 한라일보 이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외자유치자문위원, 서울제주도민회 부회장을 역임한 서울제주도민회 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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