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동육아나눔터 센터점·삼화점 운영 재개
제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7월 상시프로그램 가동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07. 05(일) 10:22
제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홍석윤)는 코로나19로 인해 휴관 중이던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센터점, 삼화점)가 7월 상시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재개된다고 밝혔다.

7월 상시프로그램은 아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호기심 쑥쑥! 과학놀이'와 '집중력 짱! 보드게임'으로 총 4회 운영한다. 부모 대상 '우리가족 여름철 면마스크 만들기'와 '아로마오일 항균 스프레이형 소독제 만들기'도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시민을 대상으로 '고민고민하지마 무료법률상담'도 가동된다.

제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공간 이용 확대를 위해 전담 직원 외에 시간제 추가 인력을 배치해 주말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문의 725-9020(센터점), 725-0525(삼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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