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통합당으로 지사 출마, 생각해본 적 없다"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0. 06. 29(월) 00:00
안동우 예정자 청문서 밝혀

○…안동우 제주시장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정치성향 및 행보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향후 미래통합당 후보 도지사 출마에 대한 질문이 나와 눈길.

지난 26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안 예정자는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의원의 "미래통합당 후보로 도지사를 출마할 의향이 없겠냐 물어보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시장에 임명되면 시장 역할만 충실히 할 것"이라고 답변.

안 예정자는 강 의원의 잇단 질문에도 "그런 정치적 활동은 생각해본 적 없다"고 일축. 오은지기자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제주시와 제주시청소년지도협의회가 민관 합동으로 30일부터 7월 3일까지 학교 주변과 번화가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계도활동을 벌일 예정.

청소년 대상 주류나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행위와 '만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계도하고 음주·흡연·폭력·가출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선도활동도 병행.

제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 문미숙기자

마스크 3000매 무상 기증

○…한 자원봉사단체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3000매를 서귀포시에 기증해 눈길.

삼성 나너우리봉사단은 26일 서귀포시를 방문, '교통분야 방역강화 방안' 시행에 따라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해 대중교통 이용에 제한을 받는 승객들을 위해 마스크 3000매를 기부.

서귀포시는 지역 내에서 운행중인 공영버스 33대에 비치, 전량 소진 시까지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승객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 현영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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