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본격화..해발1100m 부영 오투리조트 골프장 각광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0. 06. 05(금) 14:16
오투리조트 골프장 전경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해발 1100m 청정 고원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5일 오투리조트에 따르면, 주말 기준으로 6월 골프 예약은 모두 마감 됐으며 7월 예약도 마감을 앞두고 있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강원도 태백 함백산 고원 1100m에 위치해 도심의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어 골프 마니아들에게 여름골프 최적지로 정평이 나 있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따라 더 저렴한 가격에 골프와 숙박을 즐길 수 있는 골프패키지도 판매하고 있다"며 "6월 기준으로 4인이 18홀 골프와 객실 1박, 조식까지 즐길 수 있는 골프패키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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