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 잠시나마 웃을수 있어 좋아”
찾아가는 장애인사업장 릴레이 응원 캠페인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입력 : 2020. 06. 04(목) 00:00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고경희)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음에도 장애인 고용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으로 찾아가는 사업체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세탁업, 제조업, 서비스업 등 장애인고용이 유지되고 있는 장애인표준사업장 총 8개 업체를 방문해 사업주와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 간식·기념품을 전달했다. 한 사업체 관계자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덕분에 힘이 난다"며 "응원 캠페인을 통해 잠시나마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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