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등불 밝혀 소외된 이웃과 함께”
제주 대각사 공동모금회에 쌀 기탁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입력 : 2020. 06. 04(목) 00:00
제주 대각사(주지 관종스님)는 지난 2일 대각사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전해 달라며 630만원 상당의 쌀 330포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대각사 주지 관종 스님은 암 투병중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했다. 관종 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나눔을 실천하고 마음의 등불을 밝혀 소외받고 있는 이웃을 위해 함께 마음을 나눠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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