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기타 울림' 공연
6월 13~14일 회당 80석 한해 무료 입장 가능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06. 03(수) 18:57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유식)은 코로나 19로 연기된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인 '박물관과 함께하는 기타 울림' 공연을 6월 13일 오후 5시, 6월 14일 오후 2시 박물관 강당에서 진행한다.

이날 공연에선 한국기타음악협회, 김해경기타아카데미 기타합주단이 뮤지컬, 팝, 가요, 트로트 등 여러 빛깔 음악을 기타로 들려준다.

무료 공연이지만 회당 80석에 한해 6월 8일부터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박물관 누리집 참고. 문의 064)720-8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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