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목관아 생생체험 프로그램
제주역사문화연구소 6월 6일부터 진행 예정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06. 01(월) 18:33
(사)제주역사문화연구소(이사장 강용희)가 이달 6일부터 총 13회에 걸쳐 '즐거운 생생체험, 위풍당당 우리관아' 주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목관아 체험은 목관아에서 생활했던 관리들의 생활상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배인이었던 조정철 목사와 제주 여인 홍윤애의 사연을 재현한 역할극 등이 이루어진다.

제주역사문화연구소는 이와함께 연령 제한 없이 참가 가능한 답사 프로그램인 '원도심 길 위에서 천년의 유산을 만나다' 등도 예정하고 있다. 문의 064)74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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