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우 저렴하게 맛보세요"
전국한우협회 제주도지회, 28~31일 노형동 영화회관
문미숙기자 ms@ihalla.com입력 : 2020. 05. 28(목) 17:27
(사)전국한우협회 제주도지회(회장 안석찬)는 28일부터 31일까지 제주시 노형동 영화회관 일원(오광로 177)에서 한우 할인과 무료시식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할인율은 30~60%로 안심, 등심, 채끝, 양지, 사태, 양념불고기 등 한우 30마리 분량을 판매할 계획이다. 가격은 100g 기준 안심 8500원, 등심 7100원, 채끝 8000원, 양지 4000원, 사태 2600원, 양념불고기는 2980원에 판매한다.

 한우협회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청정 제주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복지타운에서 할인행사를 선보여왔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장소를 바꿔 행사를 선보인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우 할인판매와 함께 한우불고기 무료시식과 숯불에 구워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 50석도 설치한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 준수를 위해 판매장, 테이블, 주차장 등을 수시로 소독해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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