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발달장애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작품전
5월 22일 북촌돌하르방미술관 시작으로 5차 진행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05. 20(수) 13:59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이사장 최영열)는 '희망나래'란 이름으로 발달장애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희망나래 커뮤니티 아트센터의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 전시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열정으로 탄생한 미술 작품과 이를 활용한 20종의 커뮤니티 아트상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희망나래는 앞서 지난 1년간 20여명의 발달장애인에게 회화, 도예 등 예술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희망나래' 전은 모두 5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5월 22~27일 북촌돌하르방미술관, 2차 5월 29~6월 3일 심헌갤러리에 이어 3~4차는 6월 8일과 15일 희망나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5차는 6월 22~26일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이달 22일 오후 2시 북촌돌하르방미술관. 문의 751-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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