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제주도, 힘내라 관광사업체"
도관광협회 외식업분과 코로나19 착한 음식점 캠페인
김현석기자 ik012@ihalla.com입력 : 2020. 05. 19(화) 13:56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외식업분과는 오는 7월 11일까지 협회 소속 음식점 3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착한 음식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일환으로 관광객 및 도민들의 외식 가격부담을 낮추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여 업체별로 코스요리 및 단품을 최대 15% 할인한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제주공항과 제주항 관광안내소에서 배부하는 할인권을 수령하거나 '탐나오' 홈페이지(www.tamnao.com)에서 할인권을 캡처해 사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관광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업체 운영이 어렵지만, 이번 할인행사로 제주관광 이미지 제고와 도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고 같이하기 위해 캠페인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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