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주 '섬'에서 영화감독을 꿈꾸던 청년 고훈 감독을 만나다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입력 : 2020. 05. 12(화) 20:39


"어머니가 해녀시고 작가가 꿈이었던 이야기"

고훈 감독의 '어멍' 영화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모티브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청년이 영화감독이 된다는 것은 '제주'라는 정체성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섬, 4.3사건, 해녀인 어머니 그리고 문화예술을 펼치고 향유하기에 환경으로는 힘든 제주에서의 이야기까지.

고훈 감독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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