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국내선 탑승객에 손소독제 제공
생활 속 거리두기 정착 위한 '건강한 여행 캠페인'
김현석기자 ik012@ihalla.com입력 : 2020. 05. 11(월) 14:16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는 이번달 말까지 국내선 공항에서 출발하는 제주항공 탑승객을 대상으로 개인용 손 소독제를 제공하는 '건강한 여행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계열사인 애경산업의 '랩신' 일회용 손소독제 18만개를 확보했으며, 제주항공이 국내선 노선을 운항하는 제주, 김포, 김해, 광주, 대구, 청주, 여수 등 총 7개 공항의 탑승구에서 항공권 확인시 1인 1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제주항공은 운항 중인 항공기의 주기적인 소독, 승무원 근무 투입시 발열 체크 및 증상자 근무 제외, 기내 의심환자 발생 시 해당 항공편 승무원 자가격리 조치, 탑승객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및 체온계 기내 비치 등 방역조치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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