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후보 캠프 사람들] 서귀포시 선거구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입력 : 2020. 04. 09(목) 20:00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직능·지역·세대별로 다양하게 구성”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거리 인사 중 선거사무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위성곤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기호 1번) 캠프의 공식 명칭은 시민참여선대위원회다. 이를 반영하듯 직능별, 지역별, 세대별로 다양하게 구성해 총선에 임하고 있다.

 위성곤 후보 캠프에는 오복균 서귀포향토오일시장 상인회장, 김충희 전 제주도청 농업특작과장, 황광배 서귀포장애인부모회장, 이운경 전 제주도연합청년회장 등 각계 각층 인사들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문현 전 4·3유족회장도 고문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김용범·고용호·조훈배·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원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해서 선거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총괄 본부장에는 나종창 전 서귀북교 교장이 맡고 있다. 나 전 서귀북교 교장은 위성곤 후보의 은사로 제자의 선거를 직접 나서서 돕고 있다. 조직총괄은 강승해 후원회 사무국장이, 선거 상황과 관련해서는 언론인 출신인 이창민 보좌관, 정책은 신연석 보좌관이 맡아 참신한 정책들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나종창 본부장은 "부지런하고 겸손한 후보, 더 큰 서귀포를 위해 제대로 일할 준비가 된 위성곤 후보를 지지해 달라"며 위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태윤기자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 “서로 배려하며 승리를 위해 총력”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의 캠프에서 실무자들이 내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경필 후보 캠프 제공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기호 2번) 캠프에서는 서로를 배려해주며 진지하게 선거에 임하며 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열심히 선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용철 상황실장은 강경필 후보의 초·중학교 친구로 강 후보자의 마음을 속속 잘 알고 있다. 캠프에서의 모든일을 솔선수범해 나서며 캠프사람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봉섭 조직처장은 매사에 신중하고 부드러움속에서도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외유내강형의 인물이다.

 권영식 사무장은 캠프에 살림꾼이다. 어머니의 역할을 해주면서 묵묵하게 캠프식구들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고우리 사무원은 20대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무일을 비롯해 다양한 업무도 일사천리 처리하는 등 능력을 갖추고 있다.

 김용철 상황실장은 "나라가 힘들고 지역이 침체돼 모든것이 힘든 현실속에서 능력있고 소신있는 강경필 후보만이 모든것을 바꿀수 있다"며 "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기필코 승리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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