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1번지 제주의 고통… "유채꽃을~"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입력 : 2020. 04. 09(목) 00:00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됐지만 유채꽃을 보러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자 서귀포시와 가시리마을회가 8일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타운 인근에 조성된 유채꽃밭을 갈아 엎고 있다. 이상국기자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