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동문재래시장 자매결연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입력 : 2020. 03. 27(금) 00:00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송병철)은 26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제주상권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제주시동문재래시장 상인회(상인회장 김원일)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자매결연 협약으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된 이후 매주 넷째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노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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