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제주만들기 일환 오는 28일 나무심기
이윤형기자 yhlee@ihalla.com입력 : 2020. 02. 19(수) 13:25
제주시가 제75회 식목일을 기념해 숲속의 제주만들기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나무심기는 오는 28일 한림읍 금악리 산 70-3번지 일원에서 공무원과 제주시 산림조합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피톤치드 방출량이 높은 편백나무 1000여그루 식재를 통해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을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올해 예산 9억3400만원을 투입 기후변화 대응과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82㏊의 면적에 경제수 조림과 큰나무공익 및 산림재해방지 조림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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