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여전하네"
김지연 기자입력 : 2020. 02. 19(수) 04:23
(사진=SBS)
배우 양세종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모습을 비췄다.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돌아온 도인범(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출연에서 하관과 뒷모습만 등장해 궁금증을 키웠던 양세종은 이날 방송된 14회에서 제대로 도인범의 귀환을 알렸다.



방송 말미 등장한 양세종은 돌담병원을 둘러보며 "여전하네, 여기는"이라 말하며 웃었다.



이어진 15회 예고에서는 "오빠 좀"이라며 윤아름(소주연)에게 타박을 받는 모습, 서우진(안효섭)에게 "왜 안 보여? 손은 좋다면서 눈은 별로 안 좋은 모양이지?"라고 말하며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 등이 공개됐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2'는 총 16부작으로 2회를 남겨 두고 있다. 오늘 25일 종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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