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사랑의 불시착' 스위스 촬영지 방문..그림같은 호수 전경 '눈길'
김지연 기자입력 : 2020. 02. 17(월) 14:01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사랑의 불시착' 촬영 장소를 방문했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아노 소리 들려야 되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는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인 스위스 브리엔츠 호수를 찾아 오리와 장난을 치고 있다.



소유는 '피아노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며 극 중 현빈이 맡은 훈남 북한군 장교 '리정혁'을 언급했다.



마치 한 폭의 그림같은 호수의 전경이 눈길을 끈다.



소유가 방문한 스위스 브리엔츠 호수는 드라마 속에서 리정혁(현빈 분)이 형 리무혁(하석진)의 부고를 듣고, 형을 위해 작곡한 곡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연주했던 곳이다.



한편 tvN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16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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