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하문학회 세 번째 작품집 발간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0. 02. 17(월) 08:51
제주청하문학회(회장 신상범)가 '제주청하문학' 3호를 내놨다.

이번 호는 김수애의 '추억' 등 회원시와 김봉오의 '한라산 불로초 영지' 등 회원 수필만이 아니라 초대 작품이 풍성하다.

초대 시로 김순이의 '이름을 지우며', 나기철의 '금붕어 눈', 윤석산의 '사실은 내 잘못이더군요', 허영선의 '뼈도 심장도 튼튼해지는 물의 나라에'를 소개했다. 김순신, 변광옥, 허상문의 초대 수필도 담았다.

2012년 창립 이래 각지에 흩어져있는 문학 단체들과 교류해온 여정을 반영하듯 전국 회원 초대 시, 초대 수필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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