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위탁 사업 재공영화 촉구 386명 선언문 발표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입력 : 2020. 02. 14(금) 00:00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3일 제주도청 앞에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와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를 제주도가 직접 운영하고, 노동자에 대해선 직접 고용할 것을 촉구하는 제주도민 368명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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