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실 "한림 제2항 확장 필요"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입력 : 2020. 01. 28(화) 13:27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고경실 예비후보는 28일 한림수협에서 열린 '한림어선주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수산 분야 최우선 과제는 한림 제2항 확장 및 농·축·수산업 교역센터 완성"이라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어선주들이 접안시설 부족을 토로하고 있고, 이로 인해 제주항까지 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한림 제2항 확장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 예비후보는 "최종적으로는 한림항을 서부권 수산업 물류유통의 전진기지로 발전시키고, 완도 등을 통해 전국으로 뻗어갈 수 있는 유통의 메카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