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제주시 서부지역 4차산업 테스트 베드 육성'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입력 : 2020. 01. 23(목) 15:56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자유한국당 김영진 예비후보는 제주시 서부지역을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테스트 베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미래세대 먹거리 확보 및 청정 환경과 접목된 제주 특유의 신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스마트 그리드,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과의 융합으로 생산성 향상 및 제품과 서비스 지능화에 따른 경제ㆍ사회 전반의 혁신적인 변화를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제주시 서부지역 스마트시티 및 loT통합 플렛폼 서비스 체제 구축을 위해 정보화전략 기반 조성과 고정밀 위치기반을 활용한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고 빅 데이터를 활용할 기반 또 조성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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