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상영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일환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입력 : 2020. 01. 22(수) 14:45
서귀포시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상영한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해 개봉한 작품으로, 퀸(영국 록밴드)의 보컬이었던 고(故)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다룬 영화다. 국내 개봉당시 10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으기도 했다.

 무료관람 12세이상 관람가로 공연문의는 760-3352(공연운영팀)로 하면된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예술성이 있는 영화로서 많은 시민들이 관람해 70년대 록밴드 향수를 느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가족단위로 여가를 활용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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