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시민중심 행복한 마을만들기 추진
지역공동체활성화·정착주민 지원사업 등 81억원 투입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입력 : 2020. 01. 21(화) 13:57
서귀포시는 올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만들기를 위한 마을발전사업에 총 8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세부 내용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농촌현장포럼, 마을보물발굴단 등에 2억 5000만원을 투입해 주민역량강화를 추진하며 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21억7000만원을,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마을만들기사업 12개 지구에 35억6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자립·베스트 마을만들기사업에 7억원,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5억7000만원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관광사업 운영 지원에 3억6000만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 밖에 귀농귀촌인의 지역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예비귀농인 체험투어, 영농현장실습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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