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뚫고 섭지코지로…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입력 : 2020. 01. 20(월) 00:00
18일 쌀쌀한 바다 바람이 부는 가운데 섭지코지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방한 외투를 꽁공 여민채 산책로를 걸으며 겨울바다의 낭만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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