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잊은 영춘화(迎春花)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입력 : 2020. 01. 20(월) 00:00
18일 서귀포시 신시가지의 한 주택가 담벼락에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준다는 영춘화가 노란 꽃망울을 터트려 지나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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