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주만에 또 로또 1등 당첨자 나왔다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입력 : 2020. 01. 18(토) 21:48
올해 처음 실시된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1명과 2등 2명을 배출한 제주지역에서 또다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18일 실시된 제89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는 `19, 32, 37, 40, 41, 43`으로 확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이다.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23억여원씩 받는다. 2주 연속 9명의 당첨자가 배출됐다.

1등 당첨자를 배출한 판매점은 서울 4, 인천 2, 경기 2, 제주 1명이다. 제주지역은 서귀포시 서귀동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6명으로 각 60000여만원씩을 받는다.

지난 4일 실시된 올해 첫 로또복권 추첨에서도 17명의 1등 당첨자중 제주시 연동에서 1명이 당첨됐다. 2등도 일도1동과 화북동에서 2명이 나왔다.

앞서 지난해 연말(12월 21일) 890회 추첨에서는 제주시 연동의 두 곳의 판매점에서 1등과 삼도1동에서 2등 당첨자가 배출되는 등 행운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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