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금·이현주·강동훈, 2019 NH나눔리더로 선정
김경섭기자 kks@ihalla.com입력 : 2020. 01. 18(토) 14:56
강정금 부장·이현주 소장·강동훈 센터장이 2019 NH나눔리더상을 수상했다. 사진=NH농협은행 제주본부 제공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난 15일 강정금 부장(제주영업부), 이현주 소장(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출장소), 강동훈 센터장(제주영업부)을 2019 NH나눔리더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강정금 부장과 이현주 소장은 자원봉사부문에, 강동훈 센터장은 기부부문에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들에게는 나눔리더 인증패와 포상금이 수여됐다. 이로써 이들은 1년 동안 농협은행 제주본부 사회공헌 직원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NH나눔리더는 봉사와 기부 부문에 1년 동안 봉사활동 시간이 100시간이 넘고, 순수기부금액이 100만원이 넘는 직원 중 심사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강승표 본부장은 "봉사와 기부에 더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칭찬제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NH나눔리더 수상자로 2018년 3명, 2019년 3명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앞으로도 지속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나눔리더상'은 농협은행 제주본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원봉사와 기부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직원을 발굴하고 격려하며, 봉사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8년 첫 도입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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