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남자소자본창업, 운영 편리한 프랜차이즈 체인점으로 꾸준한 신제품 출시
김동준 기자입력 : 2020. 01. 18(토) 10:00
장기화되는 경기악화와 고용 불안정성으로 인해 남자소자본창업자부터 여자창업자, 청년창업자까지 다양한 성별과 연령대에서 많은 수의 사람들이 창업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 대해 전문가들은 예비창업자라면 프렌차이즈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조언한다.

이는 현재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문제에 기인하는데, 시장 내에서는 최근 몇 년간 저가커피, 벌꿀아이스크림, 카스테라 등 박리다매 단일 아이템들이 급증하면서 전체적인 시장의 질이 심하게 떨어졌다. 이는 낮은 객단가, 손쉬운 제조방식 등 해당 아이템들의 떨어지는 경쟁력으로 인해 각종 미투브랜드가 난립하는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이에 디저트39에서는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필수인 꾸준한 신제품을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신년 대비 출시된 ‘부쉬드 NEW YEAR 쇼콜라’는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크리스마스 전통 케이크를 뜻하며, 통나무를 연상하게 되는 초코 도쿄롤을 중심으로 여기에 고급 쇼콜라를 더하고,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루돌프와 문양 등의 초콜릿판을 양쪽에 덧대어 고급스러움을 더욱더 올려준 수제케이크이다.완성도가 매우 높고, 연예인 및 소비자들 사이에 역대급 비주얼로 평가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SNS에서 인증을 통한 열풍이 가속화 되고 있다.

또한 10대 아이돌부터 연예인, 배우 등 많은 연예인들이 역대 최고 비주얼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평가하면서 직접 구매 후 먹방을 팬들에게 공개 및 소통 함으로서, 부쉬드노엘 쇼콜라에 대한 관심도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디저트카페 디저트39는 완제품 공급방식을 취한곳으로 이곳은 단순히 계약에 따라 주문자의 상표로 내놓는 상품을 제조하여 공급하는 기존 OEM 방식에서 벗어나 제과업계 최초로 자체적 제과 물류센터를 운영, 모든 디저트 제품을 완제품 상태로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이 같은 디저트39의 혁신적인 시스템은 가맹점주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는데, 실제로 매장에서 발주를 하면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완제된 제품을 받아 포장만 하면 되므로 운영편의성이 높다. 따라서 10평 내외의 소규모창업이 가능하고 인건비를 최대로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디저트39는 매장운영 편리성과 인건비 절감 외에도 프랜차이즈 체인점으로써 눈에 띄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우선 운영 편리성의 연장선상에서 ‘완제품 보존기술’을 통해 디저트 제품의 유통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늘려 가맹점주들의 재고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디저트39는 도쿄롤, 크로칸슈 등 세계 각국의 퀄리티 높은 유명 고급 디저트들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여 독점적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실제 기술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불가능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제품들을 통해 디저트 시장 내 미투브랜드들의 침투를 막고 있다.

또한 일반 카페의 경우 단일 음료 판매가 주이기 때문에 1만원 이상의 객단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반면 디저트39는 고급 디저트+커피, 음료로 세트 주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평균 3만원대 이상의 높은 객단가를 형성한다.

디저트39는 이와 같은 경쟁력들을 높이 평가받아 공인된 국내 한 전문 연구기관이 창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지표를 통계적 수치로 환산해 선정한 국내 프랜차이즈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무인 시스템을 활용한 남자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는 무인 카페가 대표적이다. 무인 카페는 사람이 직접적인 노동력을 투입하지 않고도 운영이 가능한 카페창업 아이템으로 매장운영의 편리성과 인건비 절감효과가 뛰어나다.

매장에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대신 키오스크라는 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정보와 업무 대행을 제공, 카페 이용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스터디 공간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무인 시스템은 실질적인 인건비 절감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가맹점주 개인의 노동시간까지 줄여줘 소액창업, 투잡창업을 원하는 남자소자본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창업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창업의 성공여부는 한 순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닌 얼마나 많이 준비를 했고 철저히 분석을 했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소자본창업일수록 창업조건과 운영시스템의 유불리를 꼼꼼히 따져보고 확실한 경쟁력을 가진 아이템인지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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