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맛집 “산아래석갈비” 충청북도 향토음식 경연대회 대상 수상
김동준 기자입력 : 2020. 01. 18(토) 09:00
제 23회 충청북도 향토음식 경연대회가 막을 내렸다. 동시에 어떤 음식이 수상을 하였는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번 향토음식 대상부문은 ‘산아래 석갈비’에서 수상하였다.

경연대회 이후 제천 리솜포레스트 맛집으로 알려진 산아래석갈비를 찾는 사람들 역시 늘어났다고 한다. 실제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정말 대상을 수상했다는 게 이해가 가는 맛이다. 담백하면서도 입맛에 딱 맞으며 유기농이라 더 믿고 먹을 수 있었다 라며 이야기를 전했다.

산아래석갈비는 다양한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음식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수상을 한 ‘황기구절탕’ 역시 제천지역에서 나는 재료를 이용하여 제천의 산천 초목을 맛볼 수 있으며 황기등을 비롯한 9가지의 재료를 이용하여 건강에도 좋다고 한다.

이번 수상 이후 제천 맛집 산아래석갈비 관계자는 더욱더 건강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보답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충북 제천에 위치한 산아래석갈비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21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빨간어묵과 메밀전,찐감자가 에피타이저로 제공된다. 또한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재료들을 맛볼 수 있다.

산아래석갈비에 대한 자세한 위치 등은 내선전화와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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