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실 예비후보 후원회 결성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입력 : 2020. 01. 16(목) 16:56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갑 한국당 고경실 예비후보 후원회 결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후원회장은 맥그린치 신부기념사업회장 등을 지낸 박승준 전 제주시 원로정책 자문단장이 맡았다.

 운영위원으로는 고승종 전도의원, 김창건 전 건입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고 예비후보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모다들엉 혼디하는 민생정치를 펼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후원회 결성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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