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세종 THE M CITY 센트럴스카이’ 특색있는 단지 내 상업시설 분양
김동준 기자입력 : 2020. 01. 16(목) 09:00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지속적인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복합상권 및 단지 내 위치한 상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상가는 특히 배후수요에 따라 수익성이 좌우되는 만큼 다양한 유동인구를 365일 흡수할 수 있는 단지 내 상가가 최적의 입지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주중 주말 구분 없이 풍부한 유동인구를 잠재 소비층으로 거느릴 수 있어 상권의 안정성 및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으로 교육청, 세종시청, 우체국 등 세종시를 관할하는 행정타운이 위치해 있어 직장인 수요 흡수도 유리하고 가까운 BRT정류장과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등 교통까지 탄탄하게 갖춰져 있으며 대방건설, 일반 상업시설과는 다르게 고정적인 수요확보가 가능해 안정성까지 뛰어나다.

세종대방디엠시티는 2019년12월 스타벅스와 계약을 맺었고 현재 꾸준한 인기로 사람들이 붐비고 있다. 이밖에도 츄러스가게, 미용실, 편의점, 순댓국집, 네일샵, 역전할머니 맥주, 김형제 고기의철학 등과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또한 유럽풍 라임스톤 디자인으로 360도 열려있는 4개면 개방형 설계로 가시성, 접근성이 극대화 될 뿐만 아니라 상가면적이 다양하여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병원 , 마트 등 다양한 업종을 유치 할 수 있다는 장점이다.

뿐만이 아닌, 상가 시장에서 주차공간의 폭이 좁아 주차 시 불편함이 큰 상가일수록 재방문을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주차공간이 협소한 곳보다는 주차공간이 넓은 곳을 찾아 한 곳에 머물며 모든 편의, 여가, 쇼핑 등을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상가전용 주차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주차 걱정 없는 상업시설을 설계하였다.

특히 상업시설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가장 중요시 하는 수익률 확보부터 대출 및 공실리스크를 줄여주는 정책을 대방디엠시티에서 시행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저렴한 임대가’와 ‘렌트프리’를 보장하고 5년 동안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해줌으로써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며 5년 후 상권이 완전히 형성 될 때까지 기타 리스크를 완벽하게 해소 해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담보대출이자지원’이라는 금융보장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시청, 교육청 인근에 마련돼 있다. 현재 활발한 상담이 진행 중이며 방문 시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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