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가맹점창업 ‘디저트39’, 신년대비 ‘부쉬드 NEW YEAR 쇼콜라’ 출시
김동준 기자입력 : 2020. 01. 14(화) 19:03
국내 프렌차이즈 창업 시장은 유사상호로 인해 피해를 보거나 상권 경쟁에서 밀려나는 가맹점들의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프랜차이즈 시장은 최근 몇 년간 대용량커피, 저가형 주스전문점 등 박리다매 단일 아이템들의 미투창업이 급증했고, 그 영향으로 가맹점 폐업률이 높아지며 전체적인 시장의 성장세가 심하게 둔화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가운데 유망 체인점사업을 위한 꾸준한 신제품 출시를 진행하는 ‘디저트39’에서 ‘부쉬드 NEW YEAR 쇼콜라’를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부쉬드노엘 쇼콜라는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크리스마스 전통 케이크를 뜻하며, 통나무를 연상하게 되는 초코 도쿄롤을 중심으로 여기에 고급 쇼콜라를 더하고,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루돌프와 문양 등의 초콜릿판을 양쪽에 덧대어 고급스러움을 더욱더 올려준 수제케이크이다.

완성도가 매우 높고, 연예인 및 소비자들 사이에 역대급 비주얼로 평가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SNS에서 인증을 통한 열풍이 가속화 되고 있다.

또한 10대 아이돌부터 연예인, 배우 등 많은 연예인들이 역대 최고 비주얼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평가하면서 직접 구매 후 먹방을 팬들에게 공개 및 소통 함으로서, 부쉬드노엘 쇼콜라에 대한 관심도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현재 일반 커피숍창업의 경우 단일 음료 판매가 주이기 때문에 1만원 이상의 객단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반면 디저트39는 고급 디저트+커피, 음료로 세트 주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1~3만원대 이상의 높은 객단가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일반 편의점창업, 피씨방창업, 고깃집창업 등과 비교할 때 눈에 띄게 높은 비용 대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동시에 매장 내 테이블 회전율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디저트39에서는 R&D팀을 통해 일, 주, 월 정기적인 테스트를 거쳐 신메뉴를 개발 및 출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계절과 트렌드에 맞게 만들어진 신메뉴들은 철저한 사전 검수와 위생검사를 거쳐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여기에 디저트39는 ‘완제품 보존기술’을 통해 디저트 제품의 유통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늘림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재고관리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디저트39는 고급 디저트 메뉴가 높은 퀄리티를 유지한 채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제과업계 최초로 자체적 제과 물류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모든 제품을 완제품 상태로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디저트39는 고가의 달콤한 디저트를 먹음으로써 고급문화를 향유한다는 높은 심리적인 만족감 얻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최신 소비 트렌드인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창업아이템으로도 꼽히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디저트39의 혁신적인 시스템은 가맹점주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는데, 실제로 매장에서 발주를 하면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완제된 제품을 받아 포장을 하는 것이 주를 이룬다. 때문에 운영편의성이 높다. 운영편의성이 높아 카페창업비용을 줄인 10평 내외의 소규모창업이 가능하고 인건비를 최대로 절감한 1인창업에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한편 디저트39는 매장을 운영하는데 있어 전문적인 인력 소모가 필요치 않아 창업업종 중 남자소자본창업, 직장인투잡, 여자창업, 1인소자본창업 등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인건비 절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디저트39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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